2008년 04월 29일
2008_04_29
blabla #1
사무실 컴퓨터의 자료들을 백업하려고 마음만 먹어오다가
출장가는 짐 챙기는 틈에 드디어 실천했다. 채워져가는 하드용량을 볼 때마다
이거이거 정리해야하는데 싶다가도 막상 하려고 보면 기간이 애매한 느낌이
들어서 미루어 왔었는데 나름 적절한 시기에 백업하게 된 것 같다.
게다가 어제 동료의 컴퓨터가 깊은 잠에 들어버리는 사태를 지켜보면서...ㅠ
백업 안해놓고 버티다가 나에게 저런 일이 생기면 당황하겠다 싶었다.
다행스러웠던 것은 그 동료는 자료를 미리 백업해 놓았었다는 것.....
blabla #2
누구나 새해가 되거나 혹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시점이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미래를 생각하게 된다.
생각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실천하는 부분이 늘 어려워서 계획하는 것마저
주저하고 에라 모르겠다, 날 잡아잡슈~하는 태세로 눌러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는 정말 큰 마음 먹고 작심삼일을 여러 번 반복하련다. 일년이면 120번...
작은 것도 반복하면 산처럼 높지는 않더라도 언덕 정도는 쌓을 수 있지 않을까...?
# by | 2008/04/29 11:34 | blabl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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