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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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쿠앤크 라떼 달콤한 꿈

지금은 오후 3시를 향하고 있는 햇살이 환한 빛을 비추고 있다.
동시에 나는 조금 지쳐있는 상태로 몽롱한 눈빛으로 자판을 두드리고 있고...
이리저리 교통체증에 시달렸던 방금의 2시간은 위대했다.

되돌아오는 길에문득 생각난 휴대폰의 바탕 화면.
연말에 지인으로부터 받은 기프티콘인데 아껴두었었다.
던킨도너츠의 쿠앤크 라떼 기프티콘이라
유효기간 동안 잠시 아껴두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써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날씨는 포근하고...뜻하지 않은 스트레스가 더해지니
이보다 더 적절한 타이밍이 있을쏘냐. ㅋ

그 무엇보다 나에겐 달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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