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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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날씨 끄적끄적

낮이 꽤 많이 짧아졌다.
오후 8시가 되어서야 해가 지곤 했는데
어느덧 7시 30분 정도에 이미 하늘은 보랏빛으로 물들어버렸다.
붉어진 노을빛에 밥을 먹다말고 하늘에 홀린 듯
사진기를 들고 무작정 바깥으로 나갔다가
모친님 모시러 가야하는 걸 잊을 뻔 했다. ;;;;ㅋ

하늘은 이미 여름이 저물어가는데
습기는 아직 여기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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