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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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로맨틱 코미디 - 어글리 트루스(Ugly Truth) 네모상자

시사회로 보게 된 '어글리 트루스(Ugly Truth)'
27번의 결혼리허설(27 Dresses)에 나왔던 캐서린 헤이글이 나와서
영화 예고편 광고를 보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영화~!

재미난 것은 로맨틱 코미디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것이었다.
남자주인공의 직업을 알고나니 영화 등급이 이해가 되긴 했다.
(심야TV쇼의 섹스카운셀러이니....)
영화는 매우 재미있었다.
장면도 아름다웠고, 구도도 좋았다.
여주인공을 아름답게 잡은 것을 보면 신경써서 촬영한 것이 느껴졌다.
굉장한 스케일이거나 숨막히는 듯한 스릴 넘치는 줄거리가 아닌
여느 로맨틱 코미디가 그렇듯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결말을 안고 있는 영화이기에
친구들끼리나 연인들끼리 보고 웃을 수 있는 영화였다.

시사회는 즐거운 것이야~ㅋ

추신. 영화 속 캐서린 헤이글이 사용했던 탐스러운 부분가발이 무척이나 사고싶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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