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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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시크릿 가든 폭풍ㅋ 네모상자



주위에서 삼인 이상 추천하는 드라마는 봐야하는 드라마로 꼽는 터라..ㅋ
내가 가장 좋아하는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외에는
지인들의 추천 수를 통해(?) 정하게 된다.ㅎㅎㅎ
그렇게 시작했던 드라마가 몇몇 있는데
시크릿 가든은 무려.. ㅡㅡ; 칠인이 추천했다.
아...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어 볼 엄두조차 내지 못하다가
때마침 여유로운 한달 내내 드라마에서 산 기분.ㅋㅋㅋㅋ

혹여나 파리의 연인과 같은 결말을 보게 될까봐 마지막 회가 지난 후에야 시작했다.
오히려 마음 편히 볼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다. ^-^

검색어 순위 10위 내에 링크된 '꽃보다 시크릿'의 여파를 나도 담아~! 슈슈슝!!!

p.s. 나만의 시크릿 가든 관람 포인트는;
 1. 김똘추 사장의 최선이고 확실한 마케팅 전략
 2. 지상에 내려온 별 하나의 뻔뻔함
 3. 김비서와 박상무의 미친 존재감ㅋ

...여전히 이 드라마 역시 현실감과 리얼리티는 안드로메다로 버렸다. ㅠ
불우하고 소외된 이웃이 날마다 케이프(망토 스타일)를 바꿔입는 건 웬만이람..?

덧글

  • 생각나무 2011/01/30 20:57 # 삭제 답글


    시간되신다면 '시크릿 발리' 찾아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ㅎㅎㅎㅎㅎ
  • FERMATA 2011/02/12 13:45 #

    ㅋㅋㅋ이미 보았어요!!! 능력자님들 덕분에 눈 호강과 더불어 재미만끽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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