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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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의외 끄적끄적

1. 늘 생각한다. 아.....나의 예상을 벗어가는구나. 상상을 하질 말자, 하질 말자...하면서도 왜 미리 상상을 해보는지...ㅋ;;;
수퍼마켓의 크기도 그랬고, 사진과 관련된 모든 것을 판매하는 B&H도 그랬고, 백화점도 그랬고, 가게들도.....
특히나 규모와 운영, 체계에 있어서 상상 이상이었다. @.@
나...우물 안 개구리, 맞다.

2. 몇번의 인턴십 인터뷰를 보았다. 내가 생각했던 경험이나 이력보다 이곳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험이 다름에 놀랐다.
나는 굉장히 작게 여겼던 부분인데 오히려 반기고 관심을 가지는 면이 의외 중에서도 의외였다.
음...정말 '현/장/경/험'을 원하는구나!

3. 이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로부터 경험하는 의외.
그냥 몇 스케일을 더하면 된다. 음...확실히 놀랍다.

감사하게도 조금의 진전이 보이는 상황에 서 있다.
....Let's see what will happen!

p.s. 멀리서도 꼭 챙겨보는 TV프로그램: 놀러와, 황금어장(depends on guests, but prefer Radio Star!), 해피투게더, 스타부부쇼 자기야, 무한도전 (요일순ㅋ)
놀러와에 기타리스트이자 영화음악 감독인 이병우님이 나와서 너무 기뻤다!
'스캔들', '날아라 허동구', '호로비츠를 위하여'에서 잊을 수 없었던 음악때문에 각인되었던 그를 '놀러와'에서 보다니!!!
이러니 놀러와를 끊을 수 없는 이유는 비단 MC유에게만 있지 않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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