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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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4월의 마지막 끄적거림

하나. 모처럼 날씨가 맑아서 좋다. :)지금 시각은 오후 5시 14분...해가 서쪽으로 넘어가서 강렬한 시간의 빛이 참 좋다.오전에는 볼 수 없는 붉고도 온화한 태양은 드라마틱한 조명이다.둘. 드디어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전편을 보았다. 앗싸~!!!한결 디테일해진 노다메의 더러운 방 CG에 빵 터졌다. ㅎㅎㅎㅎ노다메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빛나는 음들...

오늘은 삼삼한 날?

3월 3일이니까...;;삼삼하다 (형용사)1.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 맛이 있다.2.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게 그럴 듯하다.

짤막했던 연휴를 보내며...

연휴가 시작되던 금요일.동료 한명은 고향에 가느라 점심 이후에 바로 출발을 했고,나머지 사람들은 주위 상황을 봐가며 퇴근하기로 했다.나도 모처럼 두어 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서 얼마만의 낮잠을 자보았던지..^^고요했던 도시 속의 토요일.남들 놀 때 출근하는 동생을 지하철 역까지 데려다 주고연휴를 맞아 집으로 온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도시 속에서 여유를 누렸...

맑은 날씨가 너무도 그리운 하루

Pentax MX / Lomofilm 400 135/36집중해야 할 일이 많은 시기라서 그런가?비오는 오늘같은 날씨는 어쩐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축축 쳐지기만 하는 느낌이다. ㅠ.ㅠ아...맑은 하늘이 그리워........

뒤늦게 취향 테스트

독서 취향 테스트 이후에 같은 곳에서 작년에 '취향 테스트'도 했었나보다.http://www.idsolution.co.kr/RSS 구독하는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링크가 있길래독서 취향 테스트보다는 일관성이 있을지 궁금해서 해보았다. ㅎㅎㅎㅎ어느 정도 맞는 느낌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근데....약간 재수없는 스타일로 나온 듯...ㅠ.ㅠ나서지 않는 교양인,...

나도 이제 스킨 2.0 사용자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들었던 예전 스킨 버전에서 바꾸고 싶지가 않았다.이유는 단순했다. ㅠ스킨 2.0 버전의 달력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ㅠㅠ은근히 네이버 블로그의 스킨은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고르는 재미도 꽤 있고...손맛도 느껴지고....글쓰는 에디터 폼 하나만큼은 이글루스가 최고인 것 같다.레이아웃도 깔끔하고 태그 입력하는 방식이나'블로깅...

MERRY CHRISTMAS~☆

Pentax MX / Kodak 160 VCMERRY CHRISTMAS

서울과 부산을 오간 나들이

1. 대명 비발디파크로의 출장이 생겼다.부산에서 가기란 어정쩡한 거리같으니......!ㅋ차를 몰고 가기에는 서울보다 더 먼 457km라기에KTX를 타고 서울로 가서 광화문에서 무료셔틀을 타기로 했다.아뿔싸...! 셔틀 놓쳤다......ㅠ.ㅠ당황에 황당한 시츄에이션으로 접어들었다. 헙;;;;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워크숍이 시작되는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가장...

비오는 날

나는 하늘이 흐리다는 것으로만 알고부친께오서 큰 마음 먹고 동생과 나에게 각각 선사해주신가죽 부츠를 처음 신고 나왔;;;;;;;;;;;;;네....ㅠ.ㅠ다행이 트렁크 한 귀퉁이에 운전용으로 챙겨놓은 낡디 낡은 플랫슈즈가 있어그거라도 챙겨들었다.ㅋ;;;;;...오늘 뭐 즐거운 일 있으려나?ㅋㅋㅋㅋㅡㅡ;;;;;;;

머피의 법칙인가...ㅋ;;;;;;

1. 파스쿠치의 바나나 쇼콜라타가 너무너무 마시고 싶어서 동생과 파스쿠치로 나섰다.헉....! 그러나 바나나 쇼콜라타는 가을 시즌 메뉴였기에 이제는 없단다.ㅠOTL 슬펐다.아쉬운대로 크리스마스 시즌 메뉴를 마셨으나 내가 원했던 맛이 아니라 슬펐다.2. 그 어디에도 꿈꾸었던 민트모카가 없다.스타벅스의 시즌 메뉴에 은근히 기대를 했건만.....페퍼민트 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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