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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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_08_08

공돌/공순 애인님 관리 방법 아침에 이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환경 자체가 공돌/공순님들에게 둘러쌓여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그들 역시 저 글을 보며 심히 공감했다. ㅎㅎ매뉴얼이랄까? 규칙이랄까...업그레이드?ㅋ공대생들이 참 좋아하는 단어인 것 같다.A형, B형 등등의 혈액형에 따른 기질이나 성격보다도오히려 전공에 따라서 캐릭터가 더욱 형성되어가...

새 휴대폰 장만~!

휴대폰에 있어서만큼은 네버얼리어답터이기에....ㅋ한창 공짜폰이 무더기로 쏟아지는 시기를 다 보내고이제서야 휴대폰 구입에 나섰다. ㅠ.ㅠ그러나.....쥐마켓에서 사기아닌 사기 비스무리한 무엇인가를 당하고....남들에게는 그렇게 쉽다는 인터넷으로 공짜폰 구입을 포기하며인터넷에서는 휴대폰을 구입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굳게 한 후에휴대폰 구경을 그 무엇보...

2008_07_25

6월 출장 중에 USB를 잃어버렸다.이런저런 자료들도 꽤 많이 들어있었고, 출장 중의 업무 파일도 들어있던USB라 마음이 참 아팠다.혼자 사용했었다면 분명히 특정한 곳에 보관했을텐데중간중간 여러 사람들을 거치게 되면서 자연스레 느슨해졌나보다.바다 건너 제주도에 두고 온 느낌이 너무 강해서처음에는 찾으려고 시도를 했었지만한달 가량이 지난 터라 그냥 기억 ...

2008_06_30

사람의 말투로 기분이 나타나듯문체만으로도 그 사람의 심리나 마음이 보인다.누군가가 나름의 생각을 정리했거나다른 누군가에게 유용할 것 같아 정리한 것에 대해무조건적인 삐딱한 시선은 결국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게 된다.지금 당장은 손해보는 것 같더라도내가 한번 베풀면, 한번 손을 내밀면...모자란 기억력 속에서 잊고 있을 때에누군가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고 ...

2008_06_17

으헉...벌써 6월의 중순을 훌쩍 넘다니!!!시간이 너무나 빠르다. @.@동생과 큰마음 먹고 등록하게 된 헬스. 히익~!!너무 힘들다. 끄응......ㅠ친구 말이 헬스는 중독되지 않으면 등록한만큼 실제 가는 날을 못채운다는데...하루 다녀오면 다리가 마비되고..또 하루 다녀오면 배가 심히 당기고...그 다음날 다녀오면 팔을 움직일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2008_06_02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잠을 가까스로 이기고 출근 준비.출근길에 나보다 늦게 챙기신 부친을 기다리다가 먼저 주차장에서차를 빼고 동생과 대기.나름 마음이 급했던지 아니면 익숙해진 건지신호를 놓치기 싫어 조금씩 밟는 엑셀.사무실 근처에서 운전대를 부친께 넘겨드리는 과정에서 기어변속을잘못해서 꾸중 한마디.너무 급히 파킹으로 옮겼던 게다. 으헉제발 고장만은 나지...

[프롤로그] 순서가 한눈에 보이는 정리기술

블로그를 돌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책들이 꽤 생겼다.혼자 리스트를 작성하다가 도서관에서 검색을 해보았다.대출중이고 아예 소장정보가 없고...없는 책들은 도서신청을 해놓고 책의 꼬리를 물고 정보를 찾다보니'안그라픽스'의 책들이 눈에 많이 띄어서 아예 도서관으로 향했다.'카페도쿄'는 들어온 줄 알았더니 아직 도서 정리 중인가보다. 찾기 실패..ㅠ'여행기자들이...

무거운 아침

사람은 정말 간사한 존재인가보다.더워도 죽겠다, 추워도 죽겠다,배가 불러도 죽겠다, 고파도 죽겠다,바빠서 죽겠다, 지루해서 죽겠다.....말로 생각으로 저렇게 내뱉게 되면 어느 새불평이 가득해지고 짜증을 내는 인격이 형성되기 마련이다.지난 주에는 10년 간 병상에 계셨던 지인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어제는 또다른 지인의 아버님이 신부전증 투석 중에 뇌에 ...

2008_05_20

blabla 1요새 MBC '우리 결혼했어요'가 너무 재미있다. ㅠ.ㅠ;;;;처음에는 유치하게 보였는데 은근히 중독성이 강하다. 아놔~~~ㅋㅋㅋ크라운J와 서인영 커플이 제일 재미나던데...ㅋ아무리 방송이고 나름의 거리를 두면서 임하긴 하겠지만.....일하다 보면 서로 정들지 않을까 생각하는 일인..ㅋblabla 2뒤늦게 이적님의 2집 앨범에 빠졌다. ㅠ...

2008_04_29

blabla #1사무실 컴퓨터의 자료들을 백업하려고 마음만 먹어오다가출장가는 짐 챙기는 틈에 드디어 실천했다. 채워져가는 하드용량을 볼 때마다이거이거 정리해야하는데 싶다가도 막상 하려고 보면 기간이 애매한 느낌이들어서 미루어 왔었는데 나름 적절한 시기에 백업하게 된 것 같다.게다가 어제 동료의 컴퓨터가 깊은 잠에 들어버리는 사태를 지켜보면서...ㅠ백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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