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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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중식 레스토랑 '락앤웍' & 해질녘 감상하기

어느 날, 자가용으로 지나가다가멋진 광경을 뒷거울로 보았다.도시고속을 타고 센텀시티 쪽으로 향하는 길 뒤로아름다운 일몰이 펼쳐진 것이다.......!언제 신세계 센텀시티 점의 하늘공원에서 일몰을 보면 참 아름답겠구나얼른 머릿 속에 저장해두었다. ^-^친구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위해 느즈막한 점심을부산대학교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는 '락앤웍(Rak'n W...

단골커피집의 신메뉴, 초코 쿠키 라떼

점심을 먹고 사무실 식구들과 산책을 가장한 산보(?)를 한다.방향은 지역적인 특성상 위로, 혹은 아래로 가게 되는데아래로 갈 경우에는 꼭 지나치게 되는 커피집이 있다.이솝 커피숍~!사무실에 가득한 믹스 커피보다 중독이 강해믹스를 마다하고 도시락을 싸는대신 커피는 주로 이 곳을 애용한다.여러번 가게 되면서 주인 아저씨와 얼굴도장을 찍었다. 쾅~!ㅋ하루는 ...

[부산대] 이솝에스프레소 (Aesop Espresso)

무한도전 멤버들이 바나나 하나에 목숨걸듯인스턴트 커피가 맛있는 날이 있지만사무실에서만은 인스턴트를 피하고 싶다.게다가 바로 앞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커피가게가 있으면더더욱 그렇다.묽은 원두커피는 어딘지 잠을 멀리 보내지 못할 것만 같은 마음에에스프레소가 좋아졌다.스트레스가 쌓일 때....나른해질 때.....누군가가 나를 찾아왔을 때...건조한 분위...

[TiAmo] 아이스크림, 와플, 커피 그리고 책

새로운 가게들이 생겼다 사라지는 것을 늘상 바라보게 되는 환경에 있기에막상 새로운 곳에 가보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또 없어지면 어떡하지.....? 가봤는데 영 별로이면 어떡하지....?라는 소극적인 자세 때문에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다가도 결국가보았던 곳에 또 가고 만다.'TiAmo(띠아모)'에 갔던 날은 지인들과의 평일 저녁 약속을 가지고서디저트를...

[베네치아] 스파게티는 분위기로 먹는다.

사무실 근처에 있는 스파게티 집 '베네치아'.특히 남자 선배들이 스파게티를 먹자고 하면 꼭 베네치아로 가게 된다.이유를 물었더니 스파게티는 맛이 아니라 분위기로 먹어야 한다나?ㅎㅎ(물론 저 집은 맛도 좋다. ^^)저 가게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참 좋다.아늑한 개인 정원의 느낌이 나는 아기자기한 꽃들이 화분으로 서서반겨준다. 흰색으로 칠해진 담장에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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