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잡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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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2009), 도대체 왜?

개봉날 보고 싶었던 영화이다. 키친~!사정이 여의치 않아 지난 토요일에 보게 되었다.문제는....ㅠ.ㅠ 상영하고 있는 극장을 찾는 게 너무 힘들었다는 것이다.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결국 한 곳을 찾았다~! 블하보~!!!영화는 참 깔끔하고 산뜻하며 아기자기했다.사실 주지훈의 두번째 영화라는 것에 궁금하기도 했지만신민아, 주지훈, 김태우의 조화를 보고 싶었다...

즐겁게 본 '남주기 아까운 그녀(Made of Honor, 2008)'

오랜만에 영화 보면서 실컷 웃었다. ^-^남주기 아까운 그녀(Made of Honor, 2008)~!TV로 영화 광고를 보면서 참 재미있겠다 싶었는데극장에서 보게 되었다.대박흥행과 예매전쟁인 영화가 아니어서인지 한적하게 볼 수 있었다.그래서 더더욱 마음을 놓고 웃으며 봤는지도..^^더군다나 주인공이 '마법에 걸린 사랑(Enchanted)'의 주인공인 패...

영화 '크로싱' 감상기

'쿵푸팬더'를 보려다가 가기로 한 극장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상영을 하지 않아그 다음 영화리스트인 '크로싱'을 보았다.대략적으로 차인표가 나오는 영화로 뭉클한 내용이라고 알고 보았다.뭉클하고 눈물이 흐르는 것은 개인차이이므로 패스하련다.나는 많이 울었었다. 단순히 하나의 이유나 장면 때문이 아니라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보는 내내 혹은 보고 나서 느...

영화 'Sex and the City'를 드디어 보다

이제야 보게 되었다. 썩소앤더시티를~! ^0^TV 시리즈일 때부터 정말 재미나게 보았었다.많은 사람들이 이러네 저러네 하며 논란을 벌이는 모습도 보았다.뭐랄까....솔직히 그런 모습들이 우스웠다.소설이자 드라마이며 이제는 영화이다. 다큐멘터리가 아니라는 것이다.왜 저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옷? 구두? 핸드백?영화를 보고 짜증을 내는 여성...

나는 영국왕을 섬겼다(2006, I Served The King Of England)

개봉된 영화 중 스케일이 커다란 '인디아나존스 4'를 보려고 했었다.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여론이 보고 싶다고 하면 어쩔 수 없으니....ㅋ나 말고도 피곤했던 일행들 덕분에 장비로 가져온 프로젝터로 DVD를 보자고들 했다.와우~! 그거 좋지.ㅋ그나저나 뭘 본담.....ㅠ;;;;;여러명과 우연히 볼 영화를 고르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다.누구는 본 적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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